이 사고로 무쏘 승용차가 전복되면서 운전자 이씨와 같이 타고있던 정 모(51)씨가 숨지고 조수석에 탔던 김 모(47)씨는 크게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당시 버스안에는 40여명의 승객들이 타고 있었으며 하마터면 대형 인명사고로 이어질 뻔 했다.
다행히 승객 3명만 가벼운 부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파주=조영환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