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당 25일 오후 2시경 군포시 금정동 주택가에서 한 여성의 비명을 듣고 이를 수상하게 여긴 임 모(21)씨가 현장에 가는 순간 “강도야” 하는 소리와 함게 강도범이 도주하는 것을 발견했다.
임씨는 강도범을 뒤쫓아가 위험한 상황인데도 범인을 격투 끝에 붙잡아 경찰에 넘겼다. 이에 따라 지난 11일 주기주 경찰서장은 서장실에서 임씨에게 용감한 시민상과 상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군포=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