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18개區 ‘오존주의보’ 발령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6-10 18:3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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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10일 오후 4시를 기해 서울 북서·북동·남동지역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

오존주의보가 발령된 지역은 은평, 서대문, 마포, 종로, 용산, 도봉, 강북, 성북, 노원, 중랑, 동대문, 성동, 광진, 강동, 송파, 강남, 서초, 중구 등 18개 구(區)이다.

이 지역 오존오염도는 현재 시간당 기준치를 초과한 0.12ppm 이상을 나타내고 있다.

시는 해제 통보가 있을 때까지 실외활동과 자동차 운행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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