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존주의보가 발령된 지역은 은평, 서대문, 마포, 종로, 용산, 도봉, 강북, 성북, 노원, 중랑, 동대문, 성동, 광진, 강동, 송파, 강남, 서초, 중구 등 18개 구(區)이다.
이 지역 오존오염도는 현재 시간당 기준치를 초과한 0.12ppm 이상을 나타내고 있다.
시는 해제 통보가 있을 때까지 실외활동과 자동차 운행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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