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컨텐츠분야등 30개업체 DMC첨단산업센터 입주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6-08 18:4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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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에 지하 2층, 지상 8층, 총면적 7만7190㎡ 규모로 지어진 ‘DMC첨단산업센터’에 기업들의 입주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8일 서울시에 따르면 디지털컨텐츠 및 미디어 9개사, IT·S/W·디자인 업종 17개사, NT·BT 등 연관업종 4개사 등 총 30개 업체가 내달 15일까지 입주한다.

인증별로는 기술 우위를 바탕으로 경쟁력을 확보한 중소기업(이노비즈)으로 인증받은 업체가 16개사, 벤처 인증 회사가 8개사, 외국인 투자기업이 2개사다.

DMC첨단산업센터는 DMC 내 기업문화를 이끌 선도시설로, 이노비즈 등 성장성이 높은 기업을 육성·지원하기 위해 지어졌다.

/서정익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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