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서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11일 오후 1시께 인천시 계양구 효성동 모 아파트 A(37)씨의 집 창문을 통해 들어가 3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나는 등 최근 1년 동안 같은 수법으로 22차례에 걸쳐 300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서부서 조사결과 이들은 초인종을 눌러 빈집인 것을 확인한 뒤 가스배관을 타고 올라가 창문을 통해 침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인천=/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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