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소유자 이 모씨는 10여년 전부터 개발제한구역내 약 700㎡ 부지에 불법건축물을 축조한 후 무허가 도축 및 판매행위를 해왔다는 것.
그러나 도축과 관련한 정화시설이나 허가가 전무한 채로 배짱 영업을 강행, 인근 하천에는 폐수가 방류되고 있었으며 상당량의 주변토양은 오염되고 있었다.
인근 주민들은 “지난 10여년 전부터 3개동의 건축물이 축조되었으며 이곳에서 음식물을 조리판매하고 있다”며 “고발한지도 무척 오래됐으나 단속이 없었다”고 말했다.
이에 시 관계자는 “그동안 불법사항을 파악하지 못했으나 지난 3일 주민들로부터 불법사항을 들었다”고 말했다.
의정부=/윤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