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J모시의원 공사청탁 구설수 휘말려 말썽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6-03 18:3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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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시의원이며 건축심의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J 모 시 의원이 신축중인 종합병원 건축주에게 공사를 청탁해 구설수에 휘말려 말썽이 되고 있다.

경기도 남양주시 J 모 시의원은 지난해 7월경 건축주 K 모씨가 오남읍에 290병상 종합병원을 신축 중인데, 시의원의 소개로 C 모씨를 병원 가스 배관 공사(6300만원)를 청탁해 시의원이라서 어쩔 수 없이 공사를 줄 수 밖에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K 모씨가 신축 중인 종합병원은 건축심의위원회를 통과한 허가 사항이다.

이에 대해 구설수에 오는 J 모 시의원은 그런 일 없다고 말했다.

/남양주=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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