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남양주시 J 모 시의원은 지난해 7월경 건축주 K 모씨가 오남읍에 290병상 종합병원을 신축 중인데, 시의원의 소개로 C 모씨를 병원 가스 배관 공사(6300만원)를 청탁해 시의원이라서 어쩔 수 없이 공사를 줄 수 밖에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K 모씨가 신축 중인 종합병원은 건축심의위원회를 통과한 허가 사항이다.
이에 대해 구설수에 오는 J 모 시의원은 그런 일 없다고 말했다.
/남양주=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