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에 따르면 인천공항 착륙 직전 승무원이 승객을 점검하다 좌석이 비어 있어 화장실에 가보니 A씨가 목을 매 자살을 시도했다.
A씨는 비행기 착륙 즉시 병원으로 이송되던 중 끝내 숨졌다. A씨는 이날 오후 인천공항에 도착 후 다른 비행기 편으로 일본 후쿠오카로 갈 예정이었다.
/인천=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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