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A(27)씨가 커브길을 지나던 중 벽면에 부딪혀 반대 차선으로 튕겨나가면서 가드레일을 뚫고 20여m 아래 팔당호로 추락했다.
이어 8분 뒤 B(36)씨가 몰던 25t 덤프트럭도 같은 장소에서 벽에 부딪힌 뒤 튕겨나가 한강으로 떨어졌다.
두명의 운전자는 추락한 뒤 모두 빠져나와 인근 병원으로 옮겨 치료 중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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