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구에 따르면 특히 이번 결정은 88 올림픽과 함께 태어난 도시, 송파구 탄생 20돌 행사를 통해 전격 이뤄졌다. 기념식에 참석한 지역내 체육회 및 상공회 등 관련 인사들이 올림픽 자매도시로 쓰촨성 구호에 참여할 뜻을 밝혔기 때문.
이에 따라 구는 우선 담요 1000장, 라면 500상자, 생수 1만8000병 등 긴급 구호물품을 쓰촨성 현지에 보내기로 했다. 또한 향후 추가 긴급물품 지원은 물론 구호대 및 의료진 파견 등 계속적인 지원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인류의 평화와 화합을 기원하는 올림픽 정신을 계승하는 일에 올림픽구 송파가 당연히 나서야 할 일이다”고 말했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