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폭행’ 10대 5명 붙잡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5-15 19: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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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경찰서는 15일 평소에 알고 지내던 또래 친구를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민 모(17)군 등 10대 2명에 대해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채 모(17)군 등 3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월26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골목길에서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귀가하던 친구 유 모(16)군을 폭행해 전치 8주의 상처를 입히고 10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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