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YTN은 주부 송나래씨가 딸과 함께 맥도날드 본점에서 햄버거를 먹던 중 1~5mm 크기의 금속조각 9개 정도를 발견해 신고했지만 이틀이 지나서야 진상조사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금속조각은 작고 날카로워 어린이가 먹었을 경우 다칠 수 있을 정도였지만 맥도날드 측은 금속조각이 발견된 햄버거 패티에 대해 리콜 조치에 들어가지 않았다.
한국맥도날드는 이물 검출에 대한 조사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8일 현재 외부와의 연락이 닿지 않은 상태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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