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연천군 백학면 노곡리 육군00부대00연대 식당 막사 철거현장에서 이부대 유 모(22세)병장이 작업 도중 건물이 붕괴되면서 콘크리트더미에 깔려 현장에서 숨지는 사고가 나자 군 수사당국은 관계자들을 불러 조사를 벌였다.
한편 숨진 유 병장의 시신은 육군 양주병원 영안실에 안치됐다.
/연천=김항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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