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구청 광장과 당산공원 사이에 70m 길이의 생태개울을 조성했다.
산책길을 비롯해 체련단련 시설, 지압보도, 바닥분수, 야외무대 등도 설치됐다. 이외에 파고라, 벤치 등 각종 편의시설과 어린이놀이터, 배드민턴장이 조성됐다.
한편 구는 당산공원 지하에 190대 규모의 지하주차장을 건설했으며, 주차장으로 이용되던 구청광장을 정원으로 조성했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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