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오전 4시46분경 경기 광명시 광명7동 주민자치센터 1층 에어콘 부분에서 전기 누전으로 보이는 화재가 발생해 세콤회사 직원이 발견 소방서에 신고했다.
이에 따라 긴급 출동해 초기 진화를 했으나 컴퓨터 10대, 복사기 등 각종 집기류를 사용하지 못하게 돼 17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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