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일자리… 워크숍’ 열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4-29 18:58:0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남부종합고용지원센터 서울지방노동청 남부지청 남부종합고용지원센터(소장 김환궁)가 ‘2008년도 상반기 사회적 일자리사업 워크숍’을 가졌다.

29일 센터에 따르면 지난 25일 남부종합고용지원센터 멀티플렉스실에서 열린 워크숍에는 올해 지역내 사회적 일자리사업에 참여한 8개 기관 관계자 19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여한 기관은 한국의료생활협동조합을 비롯해 (사)전국실업극복단체연대, 가양7종합사회복지관, 양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 열림일터, 한빛종합사회복지관, (사)한국장애인문화협회, (주)노리단 등이다.

워크숍에서는 오세경 노무사가 강사로 나서 참석자들에게 근로기준법과 관련된 제반적인 내용, 사회적 일자리사업 참여기관 노무관리 컨설팅, 2008년도 시행지침 등을 설명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참석자들이 실무를 추진함에 있어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사회적 일자리사업은 지역에 기반을 둔 고용정책 수단으로 정부의 재정과 민간의 자원을 결합해 취약 계층 등에게 보건 및 사회복지 등 사회서비스 부문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