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들 탄 버스 4중추돌 축제한마당 가던 15명 경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4-24 18: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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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전 9시30분께 경기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행정연수원 앞 1번 국도에서 안양에서 수원종합운동장을 행하던 신모씨(46)가 운전하는 장애인들을 태운 버스가 신호대기 중인 한모씨(45)의 시내버스를 추돌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이 충격으로 시내버스가 앞으로 밀리면서 차량 2대를 잇달아 들이 받아 4중 추돌사고로 이어졌다. 이날 사고로 한씨와 버스에 타고 있던 장애인 등 15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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