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새벽 7시 이전부터 서울 종로구 세종로 미국 대사관에 원인을 알 수 없는 정전이 발생해 현재 비자 인터뷰를 비롯해 대사관 업무가 마비상태다.
미 대사관 관계자는 “출근전부터 대사관에 정전이 발생해 현재 원인을 파악 중이다”라며 “오전부터 한전에서 복구반이 투입됐기 때문에 오후 1시부터 정상적인 업무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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