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씨는 고발장에서 “박 당선자가 지하철 4호선과 8호선 노선연장사업이 결정된 적이 없는데도 자신의 책자형 선거 공보에 4호선 8호선 전철노선연장사업을 비롯하여 100여개가 넘는 지역 현안을 해결했고 “지하철 4호선·8호선 유치 성공” 이라고 허위사실을 기재하여 이를 배포했다”고 밝혔다.
전씨는 또 선거공보의 경력란에 “중앙당 사무총장 경기도당위원장”이라고 기재해 자신의 이력을 허위로 공표했다고 주장했다.
한편, 김 후보 측은 박 당선자의 학력에도 의문점을 발견하고 자료가 확보되는 대로 추가 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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