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지난 14일 AI감염 의심이 첫 신고된 포승읍 석정리 김 모(66)씨 농장을 비롯 인근 임 모씨 농장의 가금류를 1차 설처분했다.
이어 16일 오전 2차로 반경 3㎞ 이내 7농가의 예방 목적 살처분 작업에 착수해 포크레인 11대, 덤프 등 차량 11대를 투입하고 공무원, 경찰, 군인 등 총 613명을 동원한 끝에 17일 오전 1시30분 모두 완료했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