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11시13분께 영동고속도로 인천에서 강릉방향 양지터널 안에서 수학여행을 온 경남 진주시 C초등학생을 태운 버스끼리 추돌 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K(12)군 등 10여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다행이 크게 다치지는 않았다.
경찰은 사고버스 운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안전벨트 등 안전운전 이행 여부에 대해서도 확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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