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오피스텔 빌려 성매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4-15 16:5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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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커등 4명 붙잡아 서울 중부경찰서는 15일 강남의 고급 오피스텔에서 음란사이트를 통해 성매매를 알선한 최 모(36)씨와 성매수 남성 최 모(49)씨, 성매매 여성 정 모(26)씨 등 2명을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불구속 입건했다.

매매 알선자 최씨는 지난 10일 오후 6시20분께 서초구에 있는 고급 오피스텔에서 성매수 남성 최씨에게 매매 여성을 소개해주는 등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약 40일 간 소개비 명목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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