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원권 수표 위조·사용… 나이지리아인 영장 신청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4-14 17:4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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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원권 가짜 자기앞수표를 만들어 행사해온 불법 체류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14일 가짜 자기앞수표를 만들어 행사해온 나이지리아인 우쮜쭈쿠미르(38·남)씨를 유가증권 위조, 사기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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