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그룹, 이웃사랑성금 2억원 기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2-25 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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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그룹(회장 신춘호)이 24일 연말을 앞두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성금 2억원을 기탁했다.

이와 함께 농심그룹은 율촌재단을 운영하며 전국 중 고등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매년 2회에 걸쳐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학술연구 지원사업 등에 연간 10억여원을 지원하고 있다.

또 2000년부터 사랑나눔콘서트를 열고, 농심이 기증한 제품과 입장객들이 가져온 제품을 모아 매년 대한적십자사 등을 통해 불우이웃, 소년소녀가장, 결식친구 등에게 전달하고 있다.

이 외에도 2002년부터 버려지는 먹거리를 활용할 수 있도록 푸드뱅크에 제품을 기부하고 있으며, 2004년부터 재단법인 제주삼다수·농심재단에 기금을 출연해 장학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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