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 ‘쇼’가입자, 10개월만에 300만 돌파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2-20 19:3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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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 WCDMA 서비스 ‘쇼’가 전국서비스 개시 10개월 만에 300만 가입자 돌파했다.

KTF는 19일부로 ‘쇼’의 누적가입자가 3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3월1일 세계 최초로 인구대비 99%의 HSDPA 전국서비스를 시작한지 10개월만이며, 세계 최고 수준의 WCDMA 가입자 증가 속도이다.

3월1일 HSDPA 전국서비스를 시작하면서 급격히 증가하기 시작한 쇼 가입자수는 ▲3월 23일 10만명 ▲5월 16일 50만명 ▲7월 6일 100만명 ▲9월 29일 200만명을 돌파한 데 이어 12월 19일부로 300만명(301만6957명)을 돌파하는 등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KTF는 쇼의 이러한 증가세는 기존의 CDMA 서비스보다 ‘새롭고 더 나은’ 서비스 경쟁력이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결과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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