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관계자는 17일 “중국 소비자들의 소득 수준에 맞춰 배기량 1000cc 안팎의 소형차를 개발해 2009년부터 중국 현지에서 생산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기아차는 중국에서 옛 프라이드의 영광을 재현할 계획이다. 기아차는 1987년 1100~1300cc 경차로 프라이드를 개발, 국민차 반열에 올려 놓은 바 있다. 프라이드는 2000년 단종될 때까지 해마다 베스트셀링카에 선정되며 큰 인기를 누렸다.
이 프라이드 새 모델이 현재 중국에서 판매되는 리오 천리마다. 리오천리마는 배기량 1400~1600cc급으로 7만~10만5000위안(885만원~1326만원)에 팔린다.
이번에 새로 개발하는 1000cc급 경차는 리오 천리마보다 저렴한 가격에 출시돼 중국인들이 부담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