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이 올해까지 모은 기금은 약 40억원으로 결연아동 생활보조금 지원, 환아수술 및 치료비 지원, 장학금 지급 등 다양한 지원활동에 사용하고 있다.
개인기부 중심의‘희망배달 캠페인’은 신세계가 한국복지재단과 손잡고 소외아동과의 1대1 결연이나 소아암, 난치병 치료를 목적으로 직원들이 동참하기 시작했는데, 시작 당시 45%에 달했던 참여율이 현재 80%로 약 1만700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직원들의 개인기부를 통해 모아지는 기금은 매월 1억원 가량. 여기에 회사가 매칭그랜트 형식으로 지원하는 1억원을 합쳐 매월 2억원 가량의 기금을 조성해 나눔 활동에 사용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