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중수 KT사장은 11일 기자간담회에서 “지주회사전환·KTF와의 합병 등 다양한 지배구조개선 방안을 본격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며 KT그룹의 지배구조 개선가능성을 공식화했다.
서정수 부사장은 부연설명을 통해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800Mhz 주파수를 독점하고 있는 SK텔레콤이 유선회사까지 인수했다”며 “(KT-KTF간 합병과 관련) 규제이슈가 있다고 하는데, KT의 판단만이 남아있을 뿐”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KT는 기획부문을 중심으로 KT-KTF합병시 합병비율, 지주회사전환시 자회사형태 등 지배구조개선 방안별 주요 이슈들에 대한 연구작업을 진행중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