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대는 본사, 대전점, 광주점, 전주점, 청주 영플라자 직원으로 구성해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재해지역에 파견돼 연안 기름띠 제거 작업과 함께 생태계 파괴로 피해를 보고 있는 겨울철새와 천연기념물 조류를 구조하는 활동을 펼친다. 이와 함께 롯데백화점 전국 24개 전점에서는 14일부터 16일까지 협력회사와 함께 재해지역 지원기금 마련을 위한 환경사랑 바자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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