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어보지 않아도 옷 고를 수 있어요”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2-10 20:2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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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 브랜드 후부(FUBU)가 10일 명동매장에서 바디 스캐너를 이용해 3차원 가상 피팅시스템인 ‘FUBU 3D Body 체험’을 시연하고 있다. 스캐너를 이용해 생성된 아바타에 직접 옷을 입어보지 않고 자신에게 맞는 사이즈와 스타일을 찾을 수 있는 이 체험 행사는 이달 말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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