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T, 내년 1월부터 보조금 1만~6만원 축소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2-10 20:23:4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LG텔레콤은 내년 1월 7일부터 월평균 이용금액 3만~4만원인 고객을 제외한 나머지 구간 고객들에 지급하는 보조금을 기존에 비해 1만~6만원 축소하는 새로운 약관 보조금을 적용키로 했다.

LG텔레콤은 지난 2월 20일부터 적용해오던 휴대폰 약관 보조금의 지급기준과 금액을 이같이 조정한 새로운 이용약관을 정보통신부에 신고했다고 10일 밝혔다.

새로운 약관보조금에 따르면 △월평균 이용금액 3만원 미만 고객의 경우 1만원, △월평균 이용금액 4만~5만원, 5만~7만원, 7만~9만원을 쓰는 고객은 1만~3만원, △월평균 이용금액 9만원 이상 고객은 5만~6만원이 하향 조정된 금액을 적용한다. 단 월평균 이용금액이 3만원 미만이고 사용기간이 8년 이상인 고객은 1만원이 상향 조정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