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담은 이불을 배달합니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2-06 20: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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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설을 하루 앞둔 6일 오전 주택관리공단 노동조합(위원장 김용래)원들이 서울 중계동 주공 1단지 영구임대주택 입주민 882세대 전 가구에 전달할 사랑의 이불을 나르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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