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銀 ‘40년史 사료수집운동’ 전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2-04 20: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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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은 내년 2월말까지 외환은행 40년사 편찬을 위한 자료수집을 위해 고객과 전현직 직원을 대상으로 ‘외환은행 40년사 사료수집운동’을 전개한다고 4일 밝혔다.

외환은행은 수집된 자료를 체계적으로 관리, 보존하고 전시할 계획으로 고객의 참여를 위해 영업점에 관련 포스터와 리플렛을 이번주 내로 비치할 예정이다.

외환은행 지점이나 본점 5층 사료편찬반에서 자료를 접수 받으며 자료 제공자에게는 사료 등급에 따라 별도의 사은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1967년 1월30일 설립된 외환은행은 올해로 창립 40주년을 맞이했으며, 지난 10월 ‘40년사 편찬반’을 구성해 역사편찬을 위한 작업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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