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업계에 따르면 KTF는 일본 NTT도코모와 함께 말레이시아 이동통신사에 총 2억달러 규모를 투자할 계획이다. 투자대상 업체는 알려지지 않았으며 투자액은 KTF와 NTT도코모가 절반씩 부담하기로 했다.
KTF 측은 “이르면 이날 말레이시아 시장 진출과 관련한 공식 입장 표명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KTF는 급성장하고 있는 동남아 시장에서 3세대(3G) 이동통신 부문의 국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말레이시아에 진출한 것으로 분석된다.
NTT도코모는 현재 KTF의 지분 10%를 보유하고 있으며 KTF와 전략적 파트너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