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마트측에 따르면 이 물류센터는 대지면적 10만8900㎡에 연면적 8만6000㎡의 규모로 공산품들을 처리하는 상온센터와 신선식품을 처리하는 저온센터 등 2개동으로 나눠 가동되며 하루 57만7000상자의 물동량을 처리한다.
센터의 위치 또한 적지로서 경부고속도로와 1번국도가 접하고 있는 곳이다.
따라서 협력체의 85%를 1시간내에 왕래를 할 수 있는 것이 센터의 지리적 장점이다.
한편 준공식에는 김문수 경기도지사, 이기하 오산시장, 조문환 오산시의회의장, 유현수 오산상공회의소회장, 노병용 롯데마트 대표이사 등 협력업체 관계자와 내빈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김정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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