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음악시장 지각변동 일듯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1-28 19:2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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벅스-쥬크온 온라인사업 통합 벅스와 쥬크온이 통합을 통해 온라인 음악시장에서 강자로 떠올랐다.

글로웍스의 자회사인 벅스는 네오위즈의 자회사인 아인스디지탈과 온라인서비스를 통합하고, 영업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아인스디지탈은 네오위즈의 자회사로 음악사이트 쥬크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음원 제작과, 6만곡 이상의 음원을 유통하고 있는 디지털음원 유통회사다.

양사는 이번 통합은 벅스와 쥬크온이 하나가 된 것 뿐 아니라 아인스디지탈의 사업분야인 디지털음원 제작 및 유통사업까지 힘을 합해 핵심역량과 자원을 집결하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하고 있다.

이번 계약으로 글로웍스와 네오위즈는 500억 규모의 유상증자에 함께 참여할 계획이며 증자가 마무리되면 글로웍스와 아인스디지탈은 최대주주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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