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탈북자 가정에 컴퓨터 30대 기증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1-28 19:2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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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SPC)는 서울수서경찰서와 함께 28일 지역 내에 있는 탈북자에게 컴퓨터 30대를 기증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증은 연말을 맞아 지역 내에 거주하고 있는 탈북자에게 정보화 능력을 키워 사회 적응에 도움을 주기 위한 것으로 수서경찰서 관내 탈북자 30가구가 혜택을 받게 된다.

SPC는 이번 행사를 위해 2400만원 상당의 컴퓨터를 준비했으며 회원사인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한글과컴퓨터에서 각각 ‘윈도우XP’와 ‘한컴 오피스 2007’ 등 소프트웨어 30카피를 기증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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