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증권사 신설 다음달로 결정 연기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1-27 20: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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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이 증권사 신설 관련 결정을 다음달로 연기했다.

기업은행은 당초 오는 28일 이사회를 열고 증권업 진출방안을 확정지을 예정이었으나 재정경제부와 금융감독원 등 관련기관과 충분한 협의를 거치기로 했다.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기업은행은 증권사 신설문제를 다룰 이사회를 다음달에 열어 신설 결정이 날 경우 12월 말쯤 감독당국에 증권사 신설 허가를 신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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