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銀 ‘easy-one 외화송금서비스’ 특허취득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1-27 20: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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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은 지난 4월 출시한 외환 신상품 ‘easy-one 외화송금서비스’에 대해 비즈니스 모델 특허를 취득했다고 27일 밝혔다.

‘easy-one 외화송금서비스’는 고객이 송금대금을 송금전용계좌에 원화로 입금하면 사전에 등록된 송금정보에 따라 자동으로 해외송금이 이뤄지는 서비스다.

특히 해외송금시 은행을 직접 방문할 필요없이 통장에서 자동이체 형식으로 해외송금이 이뤄지게 함으로써 거래의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신개념의 송금서비스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외환은행을 방문해 ‘송금전용계좌’ 개설과 서비스 이용등록을 한번만 하고, 이후 송금이 필요한 경우에는 송금전용계좌에 송금대금을 입금만 하면 외국환거래규정 등 관련 법규에서 정한 송금한도 내에서 자동으로 송금처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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