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짜 IT中企 취업문 노크하라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1-26 19:5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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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이디·제우스·오픈베이스·네오웨이브등 다음주까지 채용 다음주까지 채용을 진행하는 알짜 중소기업 중에는 IT분야 기업이 많다.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www.incruit.com 대표 이광석)에 따르면 현재 채용에 나선 곳은 디아이디, 제우스, 오픈베이스, 네오웨이브, 이스트소프트 등이다.

다음은 현재 채용 진행 중인 알짜 IT 중소기업.
백라이트 유닛(BLU)제조업체 디아이디가 연구개발 분야의 인재를 뽑고 있다.

고졸 또는 초대졸로 관련 분야 경력이 1년 이상이라면 지원할 수 있으며, 희망자는 오는 28일까지 이메일로 입사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코스닥 상장업체인 디아이디는 TV, 노트북, 모니터의 LCD 백라이트 유닛(BLU) 생산을 주력으로 하고 있으며, 지난해 1209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회사 위치는 충남 천안시이며 종업원 수는 현재 500명 정도이다.

지난해와 올해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으로 대통령 표창과 국무총리 표창을 연이어 수상했다.

LCD공정 및 반송장비 전문업체 제우스도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 중이다.

모집분야는 반도체 세정장비 설계, 서비스 엔지니어, H/W 엔지니어 등이며, 신입은 전기·전자·기계 관련 전공자로 전문대졸업자, 경력은 해당분야 3년 이상 경력자라면 지원할 수 있다.

접수마감일은 오는 28일까지.
경기도 오산시에 위치한 제우스는 코스닥 상장업체로 지난해 752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남녀 구분 없이 자녀를 출산한 직원 모두에게 ‘자녀 출산 수당’을 주고, 유치원부터 대학교까지 자녀 학자금의 대부분을 지원해주고 있다.

유무선 통합 솔루션 전문기업인 오픈베이스는 오는 30일까지 개발, 기술, 영업, 경영지원 부문의 신입 및 경력사원을 뽑고 있다.

관련 학과를 전공한 전문대졸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으며,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할 예정이다.

코스닥 상장업체로 지난해 599억원의 매출을 올린 오픈베이스는 지난해 상반기부터 신입사원 합격자에게 중국 상하이로 해외연수를 보내주고 있다.

광통신장비기업 네오웨이브가 기획과 개발분야의 인력을 채용 중이다.

관련 학과를 졸업한 4년제 대학 졸업자로 관련 경력이 3~5년이어야 한다.

접수마감일은 오는 27일.
네오웨이브는 경기도 안양시에 위치한 코스닥 상장업체로 현재 115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자기계발비용 지원, 중·고·대학교 자녀 학자금 지원 외에 해피 아워, 해피 패밀리 등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SW개발업체인 이스트소프트가 윈도우, 웹, 게임, 리눅스 등의 개발을 담당할 프로그래머를 모집하고 있다.

성별과 학력에 관계없이 신입과 경력 모두 지원할 수 있다.

지원서는 오는 30일까지 받으며, 서류전형 후 필기시험, 실기시험, 적성검사, 임원면접 등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알집, 알씨 등 알툴즈 제품군으로 유명한 이스트소프트의 종업원 수는 150여명 정도지만 대기업못지 않은 연봉과 복리후생을 자랑한다.

연봉은 사무직 대졸 초임 기준으로 25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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