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아동도서 특집전 열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1-26 19:50:3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롯데홈쇼핑이 이번주에 걸쳐 ‘똑똑한 아이 생각하는 엄마 특집전’을 열고, 아동 도서 판매 방송을 집중 편성한다고 26일 밝혔다.

먼저 27일 오전10시20분에 아동 과학책 베스트셀러 ‘신기한 스쿨버스’를 선보인다.

전체 40권 구성이며, 2007 최신간 단행본 1권을 추가 증정한다.

가격 17만8000원.
이날 밤11시35분에는 ‘생각의 나무 유네스코 유산시리즈’를 판매하는데, 국내에 거의 소개되지 않은 고대문명, 자연유산 등 300여 개의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직접 보는듯한 생생한 화보와 지도가 눈길을 끈다.

아울러 전 구입 고객에게 중세부터 현대미술을 다룬 10만원 상당의 ‘라루스 서양미술사 7권’을 추가 증정한다. 가격 18만9000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