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美 경제 우울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1-21 20: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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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둔화, 실업률 증가로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20일(현지시간) 내놓은 다음해 경제 전망에서 미국 경제성장률이 둔화되고 실업률이 약간 오를 것이라고 밝혔다.

FRB는 또 인플레이션은 완화되고 국내총생산(GDP)은 1.8~2.5% 사이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서브프라임 및 점보 모기지의 신뢰도 하락, 주택시장 침체와 고유가 행진 등에 기인한 것이라고 연준 측은
설명했다.

일반 개인과 기업 모두에게 대출 여건은 더 악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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