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창업박람회 내일 개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1-20 20:36:2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서울신용보증재단, 엄격한 심사거친 우량창업주 180여곳 참가 서울신용보증재단은 ‘2007 제2회 서울특별시 소상공인 창업박람회’를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서울무역 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창업박람회에는 330개 부스에 건전한 프랜차이즈 육성을 위해 엄격한 자격심사를 거친 우량 창업주 180여개 업체가 참여한다.

신용보증재단은 내실 있는 창업정보 제공은 물론, 외식업체의 비율을 50% 이하로 제한해 다양한 업종의 참여를 유도했다.

행사장은 1관 외식업종관 60여 업체, 2관 창업지원·여성소자본창업관 32업체, 3관 도소매, 서비스, 기타 업종관 87여개 업체로 구성됐다.

참관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2000만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하고 이외에도 마술쇼, 마임 등의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를 주관하는 서울신용보증재단의 이해균 이사장은 “엄격한 사전자격 심사를 통과한 창업주에만 참여기회를 제공한다는 것이 영리 목적의 타 박람회와 차별 된 점”이라며 “이러한 차별화 전략을 통해 예비 창업자와 업종 전환 희망자들은 양질의 창업정보를 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람회 관람을 희망하는 일반인과 예비창업자는 박람회 사무국(1588- 7221) 또는 인터넷 웹사이트(www.sbex.co.kr)를 통해 자세한 사항을 확인 할 수 있다.

/서정익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