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은행장 강권석)은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는 맞춤형 정기예금인 신상품 ‘아이플랜(I Plan)정기예금’을 19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아이플랜(I Plan)정기예금’의 특징은 기존 정기예금의 부가기능 및 적립기능을 확대한 상품으로 고객의 여유자금 운용 플랜에 따라 하나의 통장으로 자유롭게 예치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먼저, 가입후 최초 만기일 이내에서 추가 적립을 할 수도 있으며, 추가 적립금에 대해 새로운 만기를 지정할 수도 있다.
또한 예금 만기시에는 세후 원리금을 최초 가입시점에서의 만기만큼 최대 3회까지 자동연장이 가능하고, 예금 만기일에 세후 원리금을 고객이 지정한 입출금통장으로 입금 받을 수 있다.
대상은 개인고객이며, 최저 가입금액 및 추가적립금은 1백만원 이상으로 가입기간은 6개월 이상 3년 이하이다.
특히 고객이 요청해오는 경우 만기일 이전에 예금이자 선지급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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