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즈너 이사의 이 같은 발언은 추가 금리인하에 부정적인 연준의 기존입장을 재확인한 것으로 받아들여진다.
크로즈너 이사는 이날 뉴욕 인터내셔널 파이낸스 연구소에서 행한 연설에서 “현재의 통화정책은 내년 미국 경제가 난관을 헤치고 장기적으로 지속가능한 성장률을 회복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이어 “지난10월 공개시장위원회(FOMC) 이후 나온 지표는 기존 예상과 크게 다르지 않다”며 “현재 미국 경제는 성장과 인플레이션 위험이 균형을 이루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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