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체험은 장애인과 장애인 편의시설들에 대한 사회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됐으며 부구청장을 비롯해 보건소장, 주민생활지원국장 등 간부공무원들 20여명이 참가해 휠체어를 이용해 장애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 관계자는 “이번 체험으로 장애인 편의시설의 설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많이 형성되었다”면서 “앞으로 구에서는 장애인 이용시설물들에 대한 개선작업을 꾸준히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