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마트, 혼수가전대축제 개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8-26 20: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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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노마트는 가을철 혼수시즌을 맞아 디지털기기를 최고 5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판촉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는 ‘테크노마트 혼수가전 대축제’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오는 9월1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는 행사 기간에는 매주 1회 ‘알뜰 혼수가전 특별전’이 진행된다. 압력밥솥 DSLR 카메라 등 디지털기기 30종이 경매에 나서 최저 1만원부터 경매가 진행된다.

행사 기간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테크노마트 지하 1층 아미에르 프라자에서 진행된다. 회사 측은 최종 낙찰가가 시중 판매가의 60~70%대에서 이뤄질 것으로 보고 있다. 순금 1돈의 ‘행운’을 찾는 행사도 마련된다.

강남·송파구 매매가 전세값의 3.6배
강남권 4개구와 양천구, 용산구 아파트 매매가가 전세 값보다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용산구는 올해 들어 처음 매매와 전세의 차이가 3배 이상 벌어졌으며, 강남구와 송파구는 매매가가 전세 값보다 3.6배가 높았다.

부동산 정보업체 닥터아파트(www.DrApt.com)가 24일 기준 서울 25개구 아파트의 3.3㎡당 매매가와 전세 값을 비교한 결과 매매가는 평균 1732만원, 전세 값은 평균 616만원으로 매매가가 전세 값보다 2.8배나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매매가와 전세 값 차이는 참여정부 출범한 2003년 1042만원과 511만원으로 매매가가 전세 값보다 2배 높았다. 그러다 매년 격차가 벌어져 2004년 2.3배, 2005년 2.5배, 2006년에는 2.7배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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