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 약세 지속될것”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8-26 20: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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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硏 이윤석위원 서브프라임 사태로 안전자산에 대한 선호 현상이 나타나고 있지만 이로 인해 미국 달러화의 약세기조가 반전될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분석이다.

이윤석 금융연구원 연구위원은 26일 ‘최근 외환시장의 동향 및 시사점’이라는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위원은 “미국의 서브프라임 부실 문제가 외국인 투자자들의 위험기피 증가 및 안전자산 선호현상을 야기하면서 달러화는 엔화를 제외한 주요 통화에 대해 강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러나 “장기적으로 미달러화는 약세 기조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엔화에 대해 강세를 보였던 미달러화가 서브프라임 사태로 약세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으며 서브프라임 사태가 장기화될 경우 미국 경제에 부담을 줄 것이라는 인식 때문에 미달러화에는 약세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2008년형 쏘렌토 오늘 시판 기아차
기아자동차㈜가 각종 편의사양 등 상품성을 보강한 2008년형 쏘렌토를 27일부터 시판한다.
2008년형 쏘렌토는 ▲가로 길이가 긴 신규번호판을 장착할 수 있어 중형 SUV 위상에 걸맞도록 돼 ▲멀티미디어 단자인 AUX와 USB를 중형 SUV 최초로 전 트림에 기본으로 적용했다. 또 ▲AV시스템에 미래형 디지털방송인 지상파 DMB를 적용해 선명한 TV 방송을 시청할 수 있으며 ▲DVD내비게이션에는 위험지역 알림 기능을 추가로 적
용했다.

2002년 첫 출시된 쏘렌토는 지난달까지 내수 22만7043대, 수출 54만6670대 등 총 77만3713대가 팔린 기아차의 대표 차종이다.

2008년형 쏘렌토의 가격은 자동변속기 기준으로 5인승 모델이 2413만원~3034만원이며 7인승 모델은 2473만원~3308만원이다
광명=/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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