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관계자는 13일 “핵심사업인 반도체의 사업간 시너지 효과를 모색하고 미래성장동력을 발굴해 시장의 리더십을 유지하기 위한 경영진단을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경영진단은 연초 세워진 계획에 따른 정기 경영진단이며, 다음달 중순경 결과가 나올 것으로 전해졌다. 정보통신총괄, 국내영업사업부 등에 이어서 삼성전자에서 3번째 경영진단이다.
이 관계자는 “정전사고의 경우 전문가들이 정밀진단을 진행하고 있는만큼 그 부분을 따로 감사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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