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1번지 스피드뱅크가 서울 및 수도권 아파트 전셋값 변동률을 조사한 결과 서울 0.03%, 신도시 -0.04%, 경기 0.01%, 인천 0.12%를 각각 나타냈다. 지난 주 함께 보합세를 보인 신도시와 인천은 금주 각각 내림세, 오름세를 기록했다.
시흥시는 군자지구 개발, 철강유통단지 조성 등 굵직한 호재로 매매값이 크게 오르면서 전셋값도 동반 상승하는 모습이다. 정왕동 계룡1차 76㎡(23평형)의 경우 8000만~8500만원 선으로 500만원 올랐다.
안산시는 서울 인근 타 지역에 비해 전셋값이 비교적 저렴해 수요층의 인기가 높았다. 초지동 주공그린빌14단지 82㎡(25평형)의 경우 500만원 상승한 1억~1억2000만원 선에 시세가 형성됐다.
광명시는 소형단지들이 꾸준한 수요층을 형성했으며 특히 33㎡초과~66㎡이하(10평형대)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하안동 주공10단지 62㎡(19평형)는 8000만~8500만원 선으로 500만원 상승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